치안

소지품 · 이동 중 주의 · 분실 대응

소지품·치안 · 이동할 때의 기본

역·시장·관광지

지퍼가 닫히는 가방을 몸 앞쪽에 두고 휴대전화는 스트랩을 사용합니다. 서명·설문을 요구하거나 옷에 묻은 것을 닦아주며 접근하면 소지품부터 확인합니다. 한 사람이 말을 거는 동안 다른 사람이 가방에 접근하는 수법에 주의합니다.

카페·열차·주차장

휴대전화를 테이블 끝에 두거나 가방을 의자 등받이에 걸지 않습니다. 승하차·유모차 정리 중에는 한 사람이 짐을 맡습니다. 주차한 차 안에는 짐과 귀중품을 보이게 두지 않고, 여권·카드는 반드시 가지고 내립니다.

밤길·혼잡한 장소

밝고 사람이 있는 길로 함께 이동합니다. 시위나 소란이 있는 구역은 우회하고, 파업·교통 변경은 당일 운영사 공지로 확인합니다. 낯선 사람이 차를 세우거나 이동을 재촉해도 안전한 장소에서 판단합니다.

분실·도난 발생 시

범인을 쫓기보다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 카드사 앱·분실센터로 카드를 정지합니다. 경찰 신고 확인서를 받아 보험 청구에 보관하고, 여권 분실은 대한민국 공관에 연락합니다. 즉시 도움이 필요한 위험 상황은 112입니다.

공식 자료 · 2026.09.20 확인영국 외무부 · 프랑스 여행 안전대한민국 해외안전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