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family journey · 07 — 27 October 2026

남프랑스에서
함께 보내는
스물하루.

느긋한 식탁과 낯선 풍경,
함께여서 오래 남을 가을.

우리 부부와 한 살 여울, 그리고 부모님 두 분.
다섯 사람이 함께 보내는 남프랑스의 스물하루.

푸른 지중해와 테라코타 지붕의 남프랑스 해안마을 수채화
Les jours heureux, ensemble.
21 일의 여행

2026.10.07 — 10.27

5 명의 가족

어른 넷과 한 살 여울

4 곳의 숙소

샤모니 · 리옹 · 로뉴 · 니스

2 번의 쉬는 날

10.18 로뉴 · 10.25 니스

우리의 다음 여행 · 2026.10.07 출발첫날은 이동만, 도착하면 푹 쉬어요.
첫날 일정
우리 가족의 여행 방식

많이 보기보다,
잘 머무는 여행.

  1. 01짐을 옮기는 날은 적게
  2. 02하루 한 곳을 여유 있게
  3. 03여울이에게 무리 없는 하루
  4. 04부모님 걸음에 맞춰서
  5. 05쉬는 날도 소중하게
  6. 06날씨를 보며 한결 느긋하게
그림으로 펼쳐 보는 여정

산에서 바다까지.

날짜별 그림 지도

그림 속 점과 선을 따라, 우리가 머물고 다녀올 곳을 살펴보세요.

필요할 때 꺼내 보는 노트

여행을 함께 준비하며.

여행 일정

매일의 동선과 가족 메모

21일의 여정

머무는 곳

숙소 정보와 확인할 것들

네 곳의 집

여행 준비

체크하며 채우는 여행가방

떠나기 전 준비

가족 노트

여울과 부모님을 위한 노트

함께 잘 여행하기